1장: 생성형 AI의 기초
VAE, GAN, 트랜스포머 등 생성형 AI 모델의 유형과 트랜스포머 아키텍처의 핵심 메커니즘, LLM의 분류 체계를 정리한다.

안자나바 비스와스, 릭 탈루크다르
추천 대상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하려는 개발자
“추론하고 계획하고 적응하는 자율 AI 에이전트 설계 가이드”
"알아서 잘하는 에이전틱 AI 시스템 구축하기"는 단순히 프롬프트를 던지고 응답을 받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추론하고 계획을 세우며 도구를 활용하는 자율 AI 에이전트의 설계와 구현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책이다. 생성형 AI의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 에이전틱 시스템의 원칙, 핵심 구성 요소, 그리고 실제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구현까지 3부 11장에 걸쳐 폭넓게 안내한다.
책 전반에 걸쳐 여행 계획 에이전트를 주요 예시로 활용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추상적인 개념을 설명할 때마다 동일한 도메인으로 돌아와 구체적인 구현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론과 실습 사이의 간극이 크지 않다. CrewAI, AutoGen, LangGraph 세 가지 프레임워크를 비교하며 실습하는 구성도 실무 관점에서 유용하다.
1부(1~4장)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시스템의 이론적 토대를 다루고, 2부(5~7장)는 도구 사용, 조정자-작업자-위임자 패턴, 메모리 아키텍처 등 실질적인 설계 기법을 다룬다. 3부(8~11장)는 신뢰 구축, 안전성, 윤리, 그리고 실제 사용 사례와 미래 전망까지 포괄한다. AI 에이전트 시스템의 설계 원칙부터 운영까지 한 권으로 훑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분야에 입문하거나 체계를 잡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VAE, GAN, 트랜스포머 등 생성형 AI 모델의 유형과 트랜스포머 아키텍처의 핵심 메커니즘, LLM의 분류 체계를 정리한다.
자기관리, 주체성, 자율성의 세 축으로 에이전틱 시스템의 원칙을 정의하고, 지능형 에이전트의 아키텍처와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을 다룬다.
지식 표현, 추론, 학습, 의사결정과 계획 등 지능형 에이전트를 구성하는 네 가지 핵심 요소와 생성형 AI를 통한 능력 향상을 다룬다.
에이전트의 반성, 메타 추론, 자기 설명, 자기 모델링 능력을 다루며 고객 서비스, 마케팅, 금융 등 실제 사용 사례를 소개한다.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메커니즘과 계획 알고리즘의 실용성 스펙트럼, CrewAI, AutoGen, LangGraph를 활용한 실습 예제를 다룬다.
CWD 모델의 핵심 원칙과 여행 에이전트 예시를 통해 다중 에이전트 역할 분담, 커뮤니케이션 패턴, 시스템 프롬프트 설계를 다룬다.
집중 시스템 프롬프트, 상태 공간 모델링, 에이전트 메모리 아키텍처, 콘텍스트 관리, 워크플로 최적화 등 실전 설계 기법을 다룬다.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 불확실성과 편향 처리, 사용자 제어와 동의, 윤리적 개발 등 AI 시스템 신뢰 구축의 핵심 요소를 다룬다.
에이전틱 AI 시스템의 적대적 공격, 프롬프트 인젝션, 데이터 오염, 책임 있는 공개, 규제 준수 등 안전과 윤리 문제를 다룬다.
고객 서비스, 헬스케어, 금융, 여행 계획, 공급망 관리 등 에이전틱 AI 시스템의 실제 응용 분야와 구현 사례를 다룬다.
에이전틱 AI 시스템의 핵심 주제를 정리하고, 자율 에이전트 기술의 발전 방향과 앞으로의 과제를 전망한다.